사리 *
 
2009-11-28
 
Bluedryad의 미묘 사리...

시간이 멈춘듯...사리의 아름다움은 변함이 없네요.

무슨 생각을 하는지...뭘하고 싶은건지...

있는듯 없는듯 한발짝 떨어져 늘 항상 제곁은 지키고 있네요.

사리도 벌써 5살...사리를 닮은 아가를 그리도 원했건만...

뜻대로 되지않네요.

그래도 늘 착하고 건강한 딸래미로 제 곁에서 오래오래

남아주길 바라고 있답니다.

사랑한다...사리야.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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